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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의 자취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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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도 많고 생각도 많이 듭니다. 삶에서, 개발하면서, 직장생활하면서 또는 놀면서.. 지나치는 일들과 스쳐가는 생각들이이 깡그리 기억에서 지워지면 정말이지 아무것도 남지 않더군요. 기억에 남을 만한, 때론 잡다한 개인적인 로그를 기록합니다

유리할 땐 평등, 불리할 땐 차별

작성자 : 박종명
최초 작성일 : 2010-08-05 (목요일)
최종 수정일 : 2010-08-05 (목요일)
조회 수 : 2204

남녀평등 시대다

여자도 남자 못지않게 사회 진출을 많이 하고 가정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집안 일 역시 여자만의 몫이 아니다. 남녀가 공히 평등한 입장인 것이다

남녀평등은 시대의 흐름이다. 대세다. 갈수록 평등화 되고 있다.

특히 여자들 인식이 많이 바꼇다.


그런데, 간혹....

우낀 여자들 인식 보게 된다. 바로 유리할 땐 평등 찾고 불리할 땐 차별찾는다는거..

소위.. '레이디 퍼스트 문화' , '오모. 이런건 남자가 해 주셔야죵~' 따위의 멘트들..

레이디퍼스트 문화가 약자를 위한 배려라구? 왜 약자를 자처하는지?

왜 여자가 배려 받는건 당연하다는 차별적 논리를 정당화 하는지 묻고 싶다
(물론 여자가 남자와 동일한 물리적인 힘을 쓸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


국방의 의무? 남녀 평등 주장이라면 여자도 의무 가져야 한다. 적어도 우리 나라에선.

그러나 아무도 여기에 불평등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국방의 의무라고 하면 등장하는 단골메뉴는 '출산의 고통' 이다

과연 국방의 의무와 출산의 고통을 연결 지어서 남녀의 고통이 평등하다라는 논리를 펼치는
그 머리속이 궁금허다.


음.. 뭐.. 그렇다구요~
(아침에 우연히 기사 보다가...)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805_0005859654&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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