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Commons License

MyLog

Personal Log
IT Log
Book Log
마음의양식
Note

제 삶의 자취를 남깁니다.

.

Personal Log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도 많고 생각도 많이 듭니다. 삶에서, 개발하면서, 직장생활하면서 또는 놀면서.. 지나치는 일들과 스쳐가는 생각들이이 깡그리 기억에서 지워지면 정말이지 아무것도 남지 않더군요. 기억에 남을 만한, 때론 잡다한 개인적인 로그를 기록합니다

[펌] 웃긴다

작성자 : 박종명
최초 작성일 : 2008-09-16 (화요일)
최종 수정일 : 2008-09-16 (화요일)
조회 수 : 2314

경희대학교 조현용 교수님이 공유해주신 재미난 글입니다. 인터넷의 덧글을 모은 글~

------------------------------------------------------------------------------------------------------------------------------

ㅋㅋㅋ
설레임생각안나서 "아줌마망설임주세요" ㅋㅋ이거생각난다..ㅋㅋㅋㅋ단적비연수그거단양적성비ㅋㅋㅋㅋㅋ아놔...

언어장애
언어장애친구친구에게, "야, 얼마전에결혼했던그선배다다음달에애기낳는대" 그랬더니친구왈, "우와~ 신호위반이네~!!" (ㅡㅡ;).."속도위반이겠지 ..."
 
웃겨
겨울에버스를탄친구언니분추워서기사아저씨보고 "아저씨보일러틀어주세요~!!" 
 
죠르노소년
백화점에서출근한지얼마안된제동생. 친절하게 "어서오세요"할까, "어서오십쇼-" 하다가문득손님들어오는바람에깜짝놀라 "어서오시오~!"

잃어버린날들
설렁탕집이름이 ' 부동산설렁탕 ' 이더군...요상한이름이라며신랑에게보라고했더니신랑왈 ' 부동산컨설팅 ' 인데...ㅡㅡ;

 
닉넴
제친구남자친구랑정말심각한대화중에...(거의울듯한목소리로..) "우리정말갱년기인가봐;;" -.- (권태기겠지;; 옆에서저는거의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감..
애유치원에서생일잔치한다고선물을사가지고오래서..선물가게에서 3개를고른뒤계산대에가서이거포장해주세요..해야하는것을이거폭파해주세요...수류탄도아닌데..뭔폭파를해달라고한건지...더군다나..그점원언니..네? 네? 하길래..그때까지도내가잘못말한걸모르고..이거폭파해달라구요...그언니..아!! 포장이요? 순간너무창피해서..고개도못들고..그언니웃느라고..포장도손을덜덜떨면서하더라구요..
 
내친구
독서실에서떠드는아이들을향해외쳤소...비코우즈라고..ㅋㅋ
 
아는사람은
결혼해서시아버지랑단둘이있게되어뻘쭘해서친한척할려고마당에뛰어놀던강아지를보시던시아버지께 "아버님개밥드렸어요?" 순간시아버지역정난표정 -.- 이혼당하는줄알았답니다.
 
설날때가족들다모인자리에서제가 " 우리스키장콘도예약해서다같이가요~이말을하려다가." 우리스키장콘돔빌려서놀러가요~ 이렇게말이나와서ㅜㅜ어른들앞에서뻘쭘했다는.ㅠㅠ 
 
ㅋㅋㅋㅋ
옛날만화얘기하구있었는데갑자기사람들이꼬마유령그거머지머지?? 순간나너무자신있게위스퍼!!ㅋㅋㅋ라고대답했다.ㅋㅋ다들첨에맞다그러드니웃드라~ 캐스퍼아니냐고근데거기다대고그럼위스퍼는머지??ㅋㅋ나는병신이된거다.ㅋㅋㅋ
 
수근이
작년에친구랑제주도를갔을때...삼촌이회사준다고해서해변으로갔는데삼촌외숙모나친구이렇게신나게달리고있는데친구가해변야경을보면서 ......" 와~~ 미아리같다~~" 이러는거에요;; 순간삼촌저외숙모;; 적막이흐르고 ...........알고봤떠니......마사리를미아리로 ;;ㅋㅋㅋ
 
 
나는.. 
회사에첨입사후바로윗상사가박씨성을가진선임이였는데.. 박선임~인것을난박사님으로잘못듣고 3개월간을박사님이라고불렀다;
 
내친구는
KTX 나온지얼마안됬을때자랑한다는게 " 야~!!! 나지금 KTF타고집에가는길이야!!!" ㅎㅎㅎ이랬다는..
 
쥐콩♡
패스트푸드점에서...주문후에알바생이포장이세요? 드시고가실꺼세요? 나: 드시고갈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런건아니더라.ㅋㅋㅋㅋ
 
잇힝~!! 
난놀러가서아는형이운동하면서복근봐! 복근봐!!그랬는데.. 형. 오늘아침은카레인데요?했다는.. 복근봐를볶은밥으로알아들었음..ㅋㅋ
 
 
쥐콩♡
난우리담임한테엄마라고했었는데..

세종대왕님죄송..
학생시절글쓰기과제하다가한친구내게묻길 "야 '밖에'라고쓸때정확히받침이뭐냐?" 난아주한심하다는듯이 "응, 끼억", 내친구두눈을동그랗게뜨고다시묻더이다. "우리나라말에끼억이라는것도있었어?" 난다시더한심하다는표정으로대답했소." 얌마끼억이왜없어? 띠듣도있고삐읍도있는데...공부좀하지?"....주변에서글쓰기하던다른친구들우리대화를듣다가박장대소하며눈물을훔쳤으나난왜웃는지조차몰랐다오.......쌍기억, 쌍디귿, 쌍비읍이정확한명칭인것을....그땐왜생각이나지않았던지....에궁~~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JM <- 왼쪽의 문자를 오른쪽 박스에 똑같이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