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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의 자취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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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도 많고 생각도 많이 듭니다. 삶에서, 개발하면서, 직장생활하면서 또는 놀면서.. 지나치는 일들과 스쳐가는 생각들이이 깡그리 기억에서 지워지면 정말이지 아무것도 남지 않더군요. 기억에 남을 만한, 때론 잡다한 개인적인 로그를 기록합니다

실미도 이후 첫 영화관에서의 영화 관람

작성자 : 박종명
최초 작성일 : 2008-07-10 (목요일)
최종 수정일 : 2008-07-10 (목요일)
조회 수 : 2156

어제 '핸콕'을 봤다.
'실미도' 관람 이후 영화관에 가보질 못했다.
집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많은 영화를 보고 있지만 역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핸콕'
재미 있었다.
그냥 적당한 오락영화.
내용보다는 오락성, 액션이 볼만 했다.

보통 슈퍼맨,배트맨과 같은 초능력자는은 항상 선의의 편에서 싸우는 영웅 컨셉인
반면 '핸콕'에서의 초능력자는 '환영받지 못하는 영웅' 이라는 설정으로 출발하고 있다.
미움받는 영웅에서 사랑받는 영웅으로 이미지 쇄신하는 과정을 여러 에피소드로 그린 영화.

영화 대사 중 다음말이 기억에 남는다.

'미움을 받기 때문에 미워하고, 미워하기  때문에 미움을 받는다'

닭이 먼저냐, 닭걀이 먼저냐와 비슷한 의미로써 한번 쯤 되새겨 볼만 한 대사...

∵Commented by 흑풍수리검 at 2008-07-10 오후 9:46:41  
흠흠..나두 봤는데...
모랄까..Hero 이야기라 해서 산뜻하고 신선한 액션(?)을 기대하고 갔더니..

이건......... Human Drama 였다... 오옷!!!
∵Commented by 뱀병장 at 2008-08-05 오후 5:41:44  
기억나는 대사라곤..."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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