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Commons License

MyLog

Personal Log
IT Log
Book Log
마음의양식
Note

제 삶의 자취를 남깁니다.

.

마음의양식

살아가다보면 때론 의기소침해지고 때론 나약해 지기도 합니다. 현자들의 삶을 지혜롭게 바라보는 자세를 배워 내면을 강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보아요!

부모 노릇

작성자 : 박종명
최초 작성일 : 2009-04-21 (화요일)
최종 수정일 : 2009-04-21 (화요일)
조회 수 : 2412

때로는 자녀를 엄하게 대해야 할 때가 있다.
사랑이란 위장된 이름 때문에,
때로는 자기의 아픔이 두려워서,
귀찮아서, 무심해서 그 타이밍을 놓친다면
자녀는 죄악을 다스릴 지혜를 배우지 못하게 된다.
자신의 아픔을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자녀가 마땅히 흘려야 할 눈물을 묵과해서는 안 된다.
때에 맞는 적절한 훈계와 훈련은 꼭 필요하다.

- 오인숙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PX <- 왼쪽의 문자를 오른쪽 박스에 똑같이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