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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양식
Note

제 삶의 자취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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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양식

살아가다보면 때론 의기소침해지고 때론 나약해 지기도 합니다. 현자들의 삶을 지혜롭게 바라보는 자세를 배워 내면을 강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보아요!

5를 위해 95를 쓰지 말자.

작성자 : 박종명
최초 작성일 : 2008-07-14 (월요일)
최종 수정일 : 2008-07-14 (월요일)
조회 수 : 2633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의 비율이 95 대 5 정도인데도,
5를 생각하는데 95를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구조 속에 살면 당연히 늘 우울하고 슬프고 괴롭고 짜증이 나는 거지요.

염려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가 바로 5를 위해 95를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 양병무 <감자탕 교회 이야기> -

세상 살아가다 보면 많은 사람과 많은 일,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그 중엔 나와 잘 맞는 사람, 유쾌한 생각, 의미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반면 나와 맞지 않는 사람, 불쾌한 생각, 무의미한 일들도 있습니다.
이런 안좋은 것들에 신경을 뺏기지 말고 좋은 것들에 더 집중하여 투자하는 맘 가짐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이재학 at 2008-07-14 오후 4:44:20  
Nagative로써...
동의 할 수 없는 글이요..

당장 끼니걱정이 되는데.. 5를 위해서 95를 써야 10:90이라도 되는기지..
그냥 허허 거리면서 사는 것은 완존히 포기한게지..
∵Commented by 박종명 at 2008-07-14 오후 6:18:55  
물론 사회적 동물로써 완존히 포기한다는 것은.. 소양이 아닐수도..
생각과 일들을 피곤하게 하지 말자는 취지라고 생각하면 될 듯...
그냥 허허 거리는 건 오히려 정신 건강에 좋을 듯..
그나저나 학사마.. 디비컨설팅 준비좀 혀 ㅋㅋ
∵Commented by 이재학 at 2008-07-15 오전 11:20:46  
잉? 뭔 컨설팅요??
아~ 대충 감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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