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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양식
Note

제 삶의 자취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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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양식

살아가다보면 때론 의기소침해지고 때론 나약해 지기도 합니다. 현자들의 삶을 지혜롭게 바라보는 자세를 배워 내면을 강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보아요!

탓하지 말라!

작성자 : 박종명
최초 작성일 : 2008-06-25 (수요일)
최종 수정일 : 2008-06-25 (수요일)
조회 수 : 2800

"집안 사정이 좋지 않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부족에서 쫓겨났다.

배가 고프다고 투덜거리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여러 해를 연명했다.

배우지 않았으니 무식할 수밖에 없다고 변명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 안석표 <칭기스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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